金千根的美篇

金千根

<p class="ql-block">예순셋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아쉽게도 먼저 떠나버린 동갑내기들에 비하면 우리는 얼마나 행운인가? 새해에는 행운을 행복으로 만들어 가는 지혜를 더 실천해야겠다.</p><p class="ql-block"> 올해의 강을 강만큼 넓은 그물로 막고 모든 불신과 불의와 불행을 걸러낸 뒤 오롯이 행운과 행복과 축복만을 래년의 강에 보내자.</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