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22일. 리씨애심친목회에서 리영란연길 부지회장님께서 리씨가문을 대표하여 여러분의 후원금 500원을 리춘국씨 손에 전달해 드립니다.

1일22일. 리씨애심친목회에서 세번째로 리춘국씨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리광일 한국지회장님도 이번걸음에 함께 동참하시고 과일을 특별히 사서 드렸습니다

이번에 함께 하여주신 분들입니다

우리 리춘희녀사님 반찬과 오리불고기 리미선여사님이 보내신 이불 손난로 리영란여사님의 북조선남해바다의 생선셋트 리광일선생님의 과일박스 리성일화장님의음료셋트 리경숙사장님 선물한 케익종류와 고기 정말로 풍성한 선물이였습니다 그들에 얼굴에 비치는 즐거움이 우리들의 나눔으로 이루어질때 저는 우리 리씨가문의 심부름군으로서 행복과 긍지를 느낌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함꺼 동행하신 식구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