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4차100년력사를 지닌 인민공원 방성고성 록음기소리 맞춰 춤을추는 사람들로 붐빈다 와 시회주의 제도가 좋구좋구나 늙은이들이 락원이다一剪梅 <p class="ql-block">새하얀 캠핌속에 물고기탕 끓여놓고 사이좋게 모여앉아 술한잔 나누는 그 즐거움 그 어디에다 비길가 우리대장 수고 덕분에 우리는 행복했다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