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5차 쇼허룽 남산 진달래꽃밭 만산 피여난 붉은 진달래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너의 모습 어느때부턴지 기다려지는 마음속에 슬픔도 고이더라 잎길이 멀면 석자 가까우면 한치 앞

一剪梅

<p class="ql-block">촬영 푸른바다 석양</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