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얼마마한 파도에 부딪치고나니 나를 품어준 세상 너무 아름답고 한그루 나무마저 소중하고 인생길에서 만난 인연들 아끼고. 사랑하며 남은시간 즐거움으로 만들리라

一剪梅

<p class="ql-block">662 663 664등산</p><p class="ql-block">새해 동행등산대 안전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지내면서 올해 우리님들 무사히 즐거운 등산으로. 우리의 건강을 빌어봅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