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class="ql-block">나는 매일 책을 보든지 또 좋은 글들을 수첩에 적어 놓히도 한다 .</p><p class="ql-block">그것은 내 영혼을 맑은곳으로 이끌어 가기 위함이다 . </p><p class="ql-block">사람의 두뇌도 자주 쓰지않으면 녹슬게 되어있어 즉 영혼이 죽어가기 때문이다 .</p><p class="ql-block">내 영혼을 살려내기 위해서는 늘 깨여 있어야하고 정신이 맑아야만 한다 ...</p> <p class="ql-block">정신이 맑아 있을때는 마음도 즐겁고 기쁨에 벅차올라 뭔가 쓰고 또 쓰고 싶다 . </p><p class="ql-block">그럴때마다 노트를 펼치기만 해도 내가 쓰고자하는 글들이 척척 영감이 잘 떠오른다 </p><p class="ql-block">그렇게 쓰노라면 엉클어졌던 머리도 맑아지고 쌓였던 스트레스도 확 풀린다 .</p> <p class="ql-block">기분이 좋거나 즐거운 일이 있을때면 천천히 차를 마시듯이 또박 또박 한글자 한 글자씩 정성들여 글을 쓴다</p><p class="ql-block"> 일하면서 스트레스 받거나 힘들때도 그런 일들을 쭉 적어 보면서 자신을 다독이거나 위로를 준다 . </p><p class="ql-block">그러다 보면 내 마음과 정신이 어느덧 홀가분해져 가슴을 쭉 펴고 맑은 영혼에로 이끌어 간다 ...</p> <p class="ql-block">글을 쓰다보면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게된다 .</p><p class="ql-block"> 내가 쓴 글 속에는 무궁 무진한 생각과 정신으로 나만의 철학이 담겨져 있어 나를 갈고 닦고 성장시켜 준다</p><p class="ql-block">그렇게 조용히 앉아 글을 쓰노라면 나는 마치 수행자가 되어 먼길을 떠나는것만 같다 .</p> <p class="ql-block">노트에 사락 사락 써내려가는 나의 글씨도 점점 예쁘고 단정해 진다 . </p><p class="ql-block">짬짬히 글 쓰는 일이지만 항상 나를 즐겁게만 한다 . </p><p class="ql-block">열심히 글을 쓰다보면 내 영혼이 맑고 청정해짐을 느낀다 . </p><p class="ql-block">일하다가도 틈틈의 여유 시간을 이용하여 홀로 무릅위에 노트를 올려놓고 때로는 베개를 무릅위에 올려놓고 조용히 앉아 쓰다보면 내 마음의 부족함을 지우고 가야할 길 , 멀리가기 위해 쓰고 또쓴다 .</p> <p class="ql-block">하나 또 하나의 노트가 글로 채워질 수록 자신의 부족함을 더 느끼게 되고 자신의 한계가 무엇인지도 알게 만든다 ...</p><p class="ql-block">그래도 결코 멈출 수 없는 . 시간을 쪼개어 써야만 하는 많은 글 들은 내 영혼의 산마루를 향해 즐겁게 톱아 오르게한다 . </p><p class="ql-block">나의 삶 , " 나의 영혼의 산 마루 " 로 ~~~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