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건강상식

春心🍀🌸🍁🌲 piao

<p class="ql-block"><span style="color:rgb(22, 126, 251); font-size:22px;">혈액혈병 조심해야 할 질병들</span></p> <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 color:rgb(237, 35, 8);">음식·운동·주의해야 할 질병</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다른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그런데 혈액형에 따라 먹으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권할만한 운동, 경계해야 할 질병 등 건강법에 차이가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혈액형별 특성을 따라 잡아, 건강을 지키자.</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이 세상의 어느 사람 치고 A형, B형, O형, AB형 중 한 가지 혈액형을 가지지 않는 사람은 없다. 혈액형은 누구나 갖고 있는데 대체 혈액형이 무얼까?</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혈액형은 적혈구와 혈청과의 응집반응을 기초로 한 혈액의 분류형이다. 사람의 피에 혈구와 혈청을 섞었을 때 응집을 일으키는 경우와 응집을 일으키지 않고 잘 혼합되는 경우가 있음을 알고 그 피의 응집관계를 따져 A형, B형, O형, AB형의 네 가지 혈액형이 만들어졌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혈액형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평생 변하지 않으며 사람의 혈액은 사람의 혈구만이 응집되고 다른 동물의 것과는 응집되지 않는 특성을 갖는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혈액형은 친자관계의 증명이나 법의학상 개인의 감별 자료가 되고 수혈관계에 매우 긴밀하게 쓰인다. 그런데 이 혈액형은 체질과 관련이 되어 적합한 음식, 운동, 주의해야 할 질병, 생활 속의 마음 자세 등 그 특성에 차이가 난다. 다음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혈액형별 건강법이다</span></p> <p class="ql-block"><span style="color:rgb(22, 126, 251); font-size:22px;">식성 & 몸에 좋은 음식·나쁜 음식</span></p><p class="ql-block"><span style="color:rgb(237, 35, 8); font-size:22px;">AB형 해류, 담백한 음식이 적당</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대체로 담백한 음식을 좋아하는 편. 식성이 아주 까다롭거나 아니면 아주 무심한 편 둘로 나뉜다. 맵고 뜨거운 음식 대신에 담백하고 시원하며 지방이 적은 음식이 좋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특히 거의 모든 야채류가 몸에 좋다. 새우, 조개, 굴, 전복, 소라, 홍합, 문어, 뱅어, 오징어 등 해류가 몸에 좋은 음식. 신선한 녹즙도 좋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차를 원할 경우에는 모과차, 오가피차를 너무 뜨겁지 않게 해서 먹는 것이 좋고 오미자차, 율무차, 칡차 등은 별로 좋지 않다. 과일은 포도, 감, 모, 다래 등이 좋다. 쇠고기, 설탕, 무는 적당하지 않은 식품.</span></p> <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 color:rgb(237, 35, 8);">O형 육식보다 채식이 중요</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아무 장소에서나 비교적 음식을 천천히 먹는 편. 식성이 좋아 대식가가 많으며 폭음·폭식하는 경향이 있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무엇보다도 음식의 맛과 양을 중요시한다. 음식을 맛있게, 때로는 탐욕스럽게 먹는다. 음식 먹을 때 땀을 많이 흘리며 향토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편. 약간 더운 음식이 좋고 자극성이 강한, 양념이 많이 든 음식은 좋지 않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육식보다는 무, 도라지, 고사리, 연근, 호박, 송이, 더덕, 고구마 등의 채식을 많이 먹도록 하고 육식을 원할 때에는 쇠고기를 먹는 것이 좋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오징어, 잉어 등 담백한 생선류가 좋고 미역, 김 같은 해조류도 좋은 음식. O형은 특히 애연가가 많은데 이 경우 된장국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span></p> <p class="ql-block"><span style="color:rgb(237, 35, 8); font-size:22px;">B형 정력 강화 음식 섭취</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다소 경망스럽게 보이도록 음식을 빨리 먹는 편. 음식을 먹으면서 사방을 두리번 거리기도 한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그러나 음식을 빨리 먹어도 소화가 잘 되는 체질. 입맛은 까다롭지 않으나 모양새가 좋은 음식을 바라보며 눈요기를 즐긴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자극성이 강한 음식은 맞지 않다. 정력이 약한 체질. 새우, 전복, 해삼, 구기자, 산약, 우엉 등 강정식품으로 만든 음식을 많이 먹는다. 특히 새우로 만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좋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과일로는 수박, 참외, 포도가 적합. 삼계탕, 보신탕, 꿀에 잰 인삼 등은 적합하지 않은 편. 뜨거운 차보다는 시원한 과일주스가 좋으나 차를 원할 때에는 들깨차, 구기자차, 결명자차를 마신다.</span></p> <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 color:rgb(237, 35, 8);">A형 돼지·쇠고기 줄이고 미나리·시금치 많이 섭취</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대체로 음식을 늦게 먹는 편. 음식을 먹을 때 꼭꼭 씹어 먹는 버릇이 있고 음식 맛을 음미하면서 분위기로 먹는다. 음식은 깔끔한 음식을 원하며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는 편.</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양보다는 맛과 멋을 중요시한다. 미식가가 많다. 소화력이 약하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찬 음식보다는 더운 음식을 좋아한다. 삼계탕, 보신탕, 꿀에 잰 인삼 같이 열성 음식이 좋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단, 음식을 먹고 땀을 많이 흘리지 않도록 한다. 돼지고기, 쇠고기, 우유, 고구마, 냉면, 화채, 찬 음료수는 좋지 않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만일 A형 남편을 둔 아내는 남편이 출장이나 여행을 떠날 때는 며칠 전부터 새우, 전복, 해삼, 구기자, 산약, 우엉 같은 강정식품으로 만든 음식은 제한하는 것이 현명하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당근, 미나리, 시금치, 양배추, 쑥갓, 감자, 파, 아욱, 부추 등 야채류를 많이 먹는다.</span></p> <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 color:rgb(22, 126, 251);">조심해야 할 질병 & 적합한 운동</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 color:rgb(237, 35, 8);">AB형 간 기능 조심, 하체 근력 키우는 운동 적합</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간장 질환, 소화불량(신트림), 식도 경련, 식도협착, 불임증, 안질, 상기 등의 질병을 특히 조심한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술은 끊는 것이 좋다. 기질적으로 술을 많이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간 기능이 약한 체질이므로 술이 좋지 않기 때문.</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담배도 가급적 끊는다. 흡연 역시 약한 간 기능에 좋지 않다. 육식으로 인한 과다한 영양섭취는 허약한 간 기능에 부담을 준다. 해류와 야채류로 담백하게 먹는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운동은 하체운동을 더 많이 한다. 상체보다는 하체가 약한 편이다. 몸의 균형과 건강을 위해서는 하체운동이 더욱 필요하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특히 다리의 힘을 많이 기르는 운동이 좋은데 축구, 산책, 조깅 등의 운동이 적합.</span></p> <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O형 폐 질환 조심, 땀 많이 흘리는 상체 운동</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급성 폐렴, 기관지염, 천식, 심장질환, 고혈압, 중풍, 습진, 종기, 두드러기, 알레르기, 대장염, 치질, 변비증, 노이로제, 감기, 맹장염, 장티푸스, 가스중독, 황달 등을 조심한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체질적으로 폐와 심장의 기능이 약해 하루 빨리 담배를 끊는 것이 좋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가급적 맑은 공기를 많이 마신다. 맑은 공기는 허약한 폐의 기능을 보완해 주기 때문. 체질적으로 간 기능이 나쁜 편은 아니지만 타고난 호연지기로 과음하는 경향이 있어 간을 해칠 염려가 많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술은 가급적 자제한다. 성격상 폭음, 폭식을 하고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기 쉬워 위를 손상시킬 염려가 많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게다가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서 과식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땀은 될수록 많이 흘린다. 땀을 많이 흘리면 건강에 유익. 운동은 상체 운동을 더 많이 한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하체가 실한 체질이다. 될수록 유산균 음료를 많이 먹는다. 대장의 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유산균은 몸에 좋은 작용을 한다.</span></p> <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 color:rgb(237, 35, 8);">B형 신장 기능 허약, 과색(過色)은 금물</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조루증(정력부족), 불임증, 상습요통, 협심증, 주하증(여름타는 병) 등을 특히 조심한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성욕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체질적으로 신장기능이 허약해 과식을 하게 되면 신장의 기능이 더욱 약해질 염려가 있고, 피로를 많이 느끼게 된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아침마다 일어나 냉수를 마시는 것이 좋다. 위에 열이 많아, 이 열을 제거해주면 몸의 균형과 좋은 컨디션이 유지된다. 운동은 하체운동을 더 많이 하라.</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AB형과 마찬가지로 하체가 약한 체질이기 때문. 조깅, 축구, 등산, 사이클 등의 운동이 좋고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바둑, 낚시 등을 취미로 가지면 도움이 된다.</span></p> <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 color:rgb(237, 35, 8);">A형 위장질환 조심, 땀을 너무 흘리지 않도록 주의</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소화 불량성 위염, 위하수, 위산과다증, 상습복통 등 급만성 위장병과 우울증, 신경성질환, 수족냉증, 차멀미, 더위 타는 병, 설사, 추위타는 병 등을 조심한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또 잔병에 신경을 쓴다. 선천적으로 허약 체질이라서 잔병에 잘 걸리는 편. 이에 대한 치료를 소홀히 하면 결국 큰 병이 된다. 위의 기능이 약해 소화가 잘 안되고 자칫하면 위장병을 일으킬 염려가 있다. 과식은 주의.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땀을 많이 흘리지 않도록 신경 쓴다. 여름이라도 찬 음식을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허약한 비위의 기능과 냉한 소화기관을 지니고 있기 때문.</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22px;">신경 질환을 경계한다. 신경이 예민하고 질투심, 오해심 등이 많으면서도 이를 제대로 발산시키지 못하는 편이기 때문. 운동은 상체운동을 더 많이 하는 것이 좋다.</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