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선물 합니다.

春夏秋冬🍀🌸🍁🌲

<p class="ql-block"><br></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당근의 건강 효과 5가지</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1. 혈당 조절</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당근에 들어 있는 가용성 섬유질은 혈당과 인슐린 수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소화기 건강에도 이롭다. 생 당근 내지 가볍게 익힌 당근은 또한 혈당 지수가 낮아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원 노릇을 한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2. 복부지방 감소</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당근에는 섬유질뿐 아니라 수분이 꽉 들어차 있다. 사실 당근의 88%는 물이다. 섬유질과 물의 조합이 포만감을 유발하지만, 칼로리는 낮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다진 당근 한 컵에는 겨우 52칼로리가 들어 있다.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는 것도 당연하다. 연구에 따르면, 당근에 들어 있는 가용성 섬유질은 복부지방을 줄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3. 혈압 조절</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당근 속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트륨 수준의 균형을 맞추고, 과도한 나트륨은 몸 밖으로 배출하도록 돕는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덕분에 심장은 압박을 덜게 된다. 짠 음식을 많이 먹어 몸이 부었을 때 당근이 약이 되는 것도 그런 까닭이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4. 면역력 증강</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당근에는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다. 비타민A도 마찬가지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당근을 반개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A를 100%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A는 또한 병원균에 대한 방벽 노릇을 하는 점막을 형성하고, 보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5. 암 위험 감소</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당근에 들어 있는 산화 방지제는 폐암, 직장암, 전립선암, 그리고 백혈병 등에 걸릴 위험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연구에 따르면, 당근 같은 적황색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 사람들은 폐암에 걸릴 위험이 21% 낮았다.</span></p>

<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내 자신이 꼭 버려야할 나쁜 습관 </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12가지❤️❤️🍀🌸🍁🌲</span></p><p class="ql-block"><br></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1.아직도 짠 음식을 즐기세요?&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유독 짠 음식이 많은 한국 음식, 특히 짠 음식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식단은 장류, 장아찌, 조림, 절임, 젓갈 등 짠 음식이 많다. 소금 자체가 발암물질은 아니지만 짜게 먹게 되면 위암이 발생할 수 있고, 짠 음식으로 인해 위 점막이 손상되고, 손상된 곳으로 발암물질이 쉽게 침투한다는 것. 인스턴트의 경우 짜지 않더라도 상당히 많은 가공염이 들어있기 때문에 반드시 줄여야 한다.&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2.회식을 조심하자(고기+소주+밥)</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밥의 탄수화물이 혈당을 올리게 되고, 인슐린이 분비되어 에너지 저장을 촉진시킨다. 이런 에너지 저장은 육류 섭취로 인한 에너지를 간에서 지방으로 만들게 되며, 음주로 인해 간에서 만들어진 지방은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간에 저장되게 된다. 간이 알코올 해독을 위해 지방을 보내는 작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이렇게 생긴 지방간은 각종 성인병과 만성피로를 느낀다고. 회식이면 어김없는 식단, 하지만 이 '세가지를 함께' 즐기진 말 것.&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3.사무실 자판기 커피를 줄이세요.&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커피를 즐기지 않는 사람도 식사 후 입가심으로 자판기 커피를 마시는 경우가 많다. 식사 후는 혈당이 높아진 상태로써 설탕이 많은 자판기 커피를 마시게 되면 과혈당이 된다. 과혈당 상태가 되면 몸에서 인슐린이 분비되고 '당분 → 지방'으로 변환시키게 된다. 때문에 자판기커피는 하루 3잔 이상은 몸에 해로우며, 위가 약한 경우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4.식사를 빨리 하지 마세요.&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성인의 평균 식사시간은 20분 내외로, 빠르게 먹는 사람은 10분내로도 식사를 마친다고 한다. 이런 빠른 식사시간은 '인슐린 분비'가 순간적으로 과하게 나타나고 대사 증후군이 일어나며 빠른 식사로 뇌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여 과식하게 되는 비만의 원인이기도 한다. 가장 이상적인 식사시간은 20~30분 정도로써 곡류, 야채, 해조류를 많이 먹는게 좋다.&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5.무리한 운동과 다이어트는 독약</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다이어트 중인 사람은 땀을 흘린 후 사우나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비만 상태의 몸은 뇌졸중, 동맥경화 위험이 높은데 수분이 빠져나가게 되면 돌연사의 위험이 크다고. 운동 중 땀으로 인한 수분 손실은 반드시 수분섭취를 해주어야 한다.&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6.적어도 술과 담배를 함께 하지 마세요&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음주로 인해 입과 목주변이 알코올에 자극 받게 되면 '구강암, 식도암, 인두암, 후두암' 발병률이 높아지게 되는데, 거기에 담배까지 피우게 되면 '니코틴 성분'이 발병률을 비약적으로 올린다.&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7.엎드려 자는 버릇&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엎드려 수면을 취할 경우, 척추 변형은 물론 근육과 인대를 긴장 시킨다. 때문에 심장, 폐, 등, 가슴을 모두 압박하여 해당 기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8.소변을 참는 버릇&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특히 요도 남성에 비해 짧은 여성의 경우에는 방광염이나 방광암 확률이 높아진다.&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9.손톱을 깨무는 버릇&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손톱 사이에는 많은 세균들이 번식하고 있다. 이러한 버릇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병균이 들어가 입 안 병과 소화기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10.손가락 관절에서 뚝뚝 소리를 내는 버릇&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이러한 버릇이 오랜 시간 지속되면 염증이 생기기 쉬우며, 손가락 기능이 점차 약화된다.&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11.자주 눈을 비비는 버릇&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손에 묻었던 병균이 안과 질환을 일으킨다. 눈이 간지럽거나 티가 들어갔을 때에는 손수건이나 면봉을 처리하거나, 만일 심각하다면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하다.&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12.가렵다고 자꾸만 긁는 버릇&nbsp;</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피부가 벌겋게 약해지며, 살에 상처가 생겨 신경성 피부염이 되기 쉽다. 만성적인 가려움증을 없애려면 전문의 상담을 통해 처방을 받는 것이 옳다.</span></p><p class="ql-block"><span style="font-size: 22px; color: rgb(237, 35, 8);">출처: 건강상식중에서&nbsp;</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