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보산 려행기

春杰

<p><span style="color: rgb(1, 1, 1);">2015년10월2일,국경절 연후를 리용하여 우리부부는 아리랑 려행사를 통해 삼박사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청진시 명천군에 있는 칠보산 관광 려행을 떠났다.</span></p> <h3><font color="#010101">10월 2일아침7시에 아리랑려행사 앞에서 관광뻐스를 타고 출발하였다. 이번 려행은 우리가 처음으로 해외를 가는 길이여서인지 좀흥분된것 같아 보였다.</font></h3> <p><span style="color: rgb(1, 1, 1);">뻐스는 룡정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모아산 밑으로 온 뻐스는 앞으로 계속해서 가는것이아니라 굽이를 돌아서 동성용 방향으로 달리고 있었다. 아마도 동성으로 에돌아서 가는가보다고 하였는데 그런것이아니라 뻐스는 계속 앞으로 개산툰쪽으로 달려서 용성을지나왔다 그제야 가이드는 운전기사에게 물었더니 기사가하는 말이 도문을 가지 않는가 ?고되물었다.참으로 어이가 없다. 아니라 삼합으로 간다고하여서야 뻐스는 다시 돌아서 룡정방향으로 접어들어서 삼합으로 달렸다. </span></p> <h3><font color="#010101">아홉시경에 삼합해관을 거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회령시 해관에 도착했다.해관에서 출입국 수속을거친후 우리는 회령시로향하여 달렸다.</font></h3> <h3><font color="#010101">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관에서는 아주 엄격한 검사를 거쳐야 했다. 제한된 요구도 많아요. 아쉽게도 해당부문의 엄한 단속 때문에 출입국 할때의 사진을 찍지 못하였다. 참 유감입니다.</font></h3> <h3><font color="#010101">  화령시 전경 사진 </font></h3> <h3><font color="#010101">회령시 사진 </font></h3> <h3><font color="#010101">회령시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려행사의 안내로 우리는 김정숙동상을 참관하였다. 이는 반드시 해야할 프로였다.</font></h3> <h3><font color="#010101">김정숙 녀사의 동상 </font></h3> <h3><font color="#010101">김정숙 녀사의 옛집 </font></h3> <h3><font color="#010101">김정숙 녀사의 동상과 옛집을 참관한후 우리는 회령시 려관에서 점심을 먹고 청진시 방향으로 움직였다. 점심은 구첩으로 접대받았다. 맛좋은 반찬에 배불리 잘먹었습니다. 전하는데 조선 풍속에는 손님접대로 삼첩,오첩,칠첩,구첩,십일첩으로 나누는데 십일첩 식사는 왕이여야 받을 수 있다고 한다.</font></h3> <h3><font color="#010101">오후 두시반에 청진에 도착한후 먼저 청암구 유치원 어린이들의 공연을 보았다 .어린이들의 연기는 놀라울 정도로 잘하였다. 진짜로 예술의 나라로 되기에 손색이 없었다.</font></h3> <h3><font color="#010101">무용 참으로 귀여운 아이들이 였다 . 그들의 표연은 천진란만하고 진지하였다.</font></h3> <h3><font color="#010101">정말로 천사 같은 아이들 이랑 같이 있으면 마음이 너무 좋다.</font></h3> <h3><font color="#010101">이 아이는 독무를 추었는데 그수준은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너무도 잘해서 우리의 기분이 좋네요.</font></h3> <h3><font color="#010101">공연을 하고 있는 어린이 들은 네살부터 여섯살이라고한다.<br></font></h3> <h3><font color="#010101">어린이들의 연출은 보고도 더보기십었다. 하지만 아쉬운대로 그대로 끝 마쳐서 서운했다. 공연이 끝난후 우리는 그들에게 가지고 간 선물을 주었다.<br><br>무용 무우뽑기 <br>우리가어릴때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 였다. 애들의 표현은 참으로 잘한다.쥐역을하는 아이가 제일 작았는데 네살인것같았으나 보기에는 더 작은 것 같았다. 깜찍 하고도 귀여웠는데 그연기 역시 뛰어나 뭇사람들이 찬사를 보냅니다.</font></h3> <h3><font color="#010101">연출이 끝나자마자 우리는 또 김일성 부자 동상을 참관했는데 안내원의 요구대로 꽃다발을 올려야했다. 그후에 청진시 관광 려관에서 하루밤 자고 이튿날 칠보산으로 출발하였다.</font></h3> <h3><font color="#010101">가는 도중 8시경에(북경 시간 ) 집삼 바다 경치를 구경 했다.</font></h3> <h3><font color="#010101">집삼 해변 모래터 칠월즈음에 왔으면 이해변가에서 해수욕을 하였겠는데 너무나 서운해.</font></h3> <h3><font color="#010101">해변에서 사진을 찍어 보자.</font></h3> <h3><font color="#010101">멋진 사진 많이 찍어 </font></h3> <h3><font color="#010101">집삼해변가에는 김정숙녀사가 현지지도를 한 유적지도 있었다.</font></h3> <h3><font color="#010101">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1945년9월9일에 성립된걸로 알고있는데 김정숙녀사는 인츰현지 지도에 나선것이였다.</font></h3> <h3><font color="#010101">그유적지에서도 한장.</font></h3> <h3><font color="#010101">같이 한장찍어.</font></h3> <h3><font color="#010101">무한한 풍광은 험한봉에 있노라니.</font></h3> <h3><font color="#010101">높은봉에 올라서니 더멀리 보이누나.</font></h3> <h3><font color="#010101">야호!</font></h3> <h3><font color="#010101">나란이</font></h3> <h3><font color="#010101">우리는 집삼 해변가를 떠나서 약 9시에 염분진에 도착했다.이곳의 바다 경치는 그야말로 가관이다. 만약에 허락된다면 여기서 집을 잡고 살아야지 ! </font></h3> <h3><font color="#010101">그림과 같이 너무나 멋져. <br>우리는 계속 칠보산으로 움직였다.</font></h3> <h3><font color="#010101">  열두시반에 칠보산 문어구 박달령에 도착했다.</font></h3> <h3><font color="#010101">  박달령 칠보산 안내도 (보석화로 되였다.)</font></h3> <h3><font color="#010101">우리는 먼저 외칠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난 후 내칠보산 구경을떠났다.</font></h3> <h3><font color="#010101">외칠보 식당에서 밥을 먹엇다.</font></h3> <h3><font color="#010101">  칠보산 산세가 아주 가파로웠다.하지만 거의다 뻐스로 움직이여서 힘들지는 않았다. 먼저 승선대에올랐다.(升仙台)말그대로 신선이 오르는 곳이였다.</font></h3> <h3><font color="#010101">칠보산은 함경북도 명천군 보촌리에 위치한다.해발894메터인 이산은 원래 일곱개의 산이 하늘을 찌를 듯이 서 있기 때문에 칠보산이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그러나 여섯 개의 산은 바다에 갈아앉고 이 산만이 남았다는 전설이 내려온다.</font></h3> <h3><font color="#010101">칠보산은 동해가에 위치하여 골짜기에 들어가면 돌의 형세가 깍아지른 듯하며,그 기묘한 형상은 귀신의 솜씨인 듯하다.</font></h3> <h3><font color="#010101">예로부터 칠보산은 관북의 금강산 ;함북의 금강산;제2의 금강산이라 불린 아름다운 산이다.금.은.진주.산호 등 일곱 가지 보석이 묻혀 있다 해서 칠보산이라 부르는 이 산에서 그누구도 보물을 캐낸 사람은 없다고 한다. 칠보산은 이름 그대로 칠보처럼 아름다운 산으로,마음을 여는 절 개심사와 함께 라한봉.천불봉 등 산봉우리들의 이름에서도 불교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font></h3> <h3><font color="#010101">칠보산이라는 이름은 금,은,진주,산호,인삼을 비롯한 7개의 보물이 묻혀 있다 해서 붙혀진 것이지만 산삼을 캔 것 외에 금은보화를 발견한 적은 없다고 한다.칠보산은 그 영역이 대단히 넓다.내칠보.외칠보.해칠보로 나눌 수 있는데,내칠보는 산세의 특징과 등산로에 따라 만사봉.제1명산.상해봉등으로 나눈다.외칠보는 명천읍의 북쪽 동해 황진리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내칠보에서 바다쪽에 위치한 해칠보로 내려가는 16키로 메터 구간에 펼쳐진 명승지 이다.</font></h3> <h3><font color="#010101">외칠보에는 내칠보의 수려하고 당당한 모습에 비해 좀 더 웅장하면서도 기이한 봉우리가 많다. 이곳에는 처녀 바위.형제바위 .로적봉 등 명승지와 옥류폭포 등 일곱개의 폭포가 있으며,황진리에는 황진온천이 있다. 외칠보는 심원탑구역,만물상구역,로적봉구역으로 나눈다.</font></h3> <h3><font color="#010101">내칠보에는 로적봉,총각봉,만사봉 같은 산봉우리들과 금강대.탄금대 내경대 등 볼거리가 많다.</font></h3> <h3><font color="#010101">이곳을 례문암이라고한다. 부부가 나란히 그문으로 지나야 하는데 옆에 있는 바위에 다치지 않게 해야지 만약에 다치면 부부 의 금슬이 나빠 진다고 합니다.</font></h3> <h3><font color="#010101">여기가 만물상입니다.말그대로 만가지 산봉우리 형상이 보이네요. <br>제한 되여서 더 이상 올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여기 까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font></h3> <h3><font color="#010101"><br>회령시 사진은 인터넷에서 올린 것 입니다.그외에는 전부다 필자가 직접 찍은 것입니다.</font></h3> <h3><font color="#010101">여기가 유명한 개심사 (开心寺)입니다.</font></h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