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글 (4) ---지금 여기 할수 있는 일

H.H.Bea

<h3>뉴스보며 안타까운 사정에 눈물 흘리고 </h3><h3>드라마의 생사리별에 가슴 아파하고</h3><h3>모멘트의 애절한 사정에 도움주며 한탄하고</h3><h3>떠나는 사람 남은 사람에게 고마움 전달하고</h3><h3>생전 못했던 말 유서로 남김을 읽으면서</h3><h3>하염없이 눈물을 흘린다.</h3><h3><br></h3><h3><br></h3> <h3>이 모든 눈물 흘림은 </h3><h3>비쳐진 이의 마음의 구석구석 애타고 </h3><h3>어쩔수 없음과 무지막지이고</h3><h3>이별에 대한 두려움이고</h3><h3>그 동안의 고마움을 온전히 그대로 </h3><h3>알려주지 못할가봐 안스러워하는 마음에</h3><h3>조금이나마 곁에 잡아두고 싶은 </h3><h3>간절한 마음의 눈물이다.</h3><h3><br></h3><h3></h3> <h3>매일 초취해져가는 얼굴 모습,</h3><h3>매일 하나둘 이상이 생겨나는 몸 상태,</h3><h3>그 아픔과 고통을 잊어버리려도 </h3><h3>매일 각인시켜주는 혹독한 현실 </h3><h3>어떻게 하면 좋을가?</h3><h3><br></h3><h3>이런 힘듬이 찾아올때 할수 있는 일 </h3><h3>보고 있는 상대에게 걱정보다는 가벼운 유머를 ,</h3><h3>눈물보다는 웃음의 활력을 전달함이다. </h3><h3><br></h3> <h3>함께 함이 귀중할수록 </h3><h3>지금 함께 함을 더욱 소중히 살아내는 것이 </h3><h3>지금 여기서 할수 있는 일.</h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