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div style="text-align: center;"><b><font color="#010101">생활속지혜 180가지(1)</font></b></div><b><div style="text-align: center;"><b><font color="#010101"> </font></b></div></b></h1> <h1><font color="#167efb"><b>1. 락스액으로 타일 묵은 때 벗겨 <br></b><b>욕실타일 틈새에 낀 묵은 때를 벗겨내려면 종이 타월이나 화장용 티슈를 올려놓고 <br></b><b>락스원액을 부은 다음 하룻밤 묵혀 두면 깨끗해진다. </b><b><br></b><b>2. 소금으로 조화 손질하면 깨끗 <br></b><b>오래된 조화를 깨끗하게 손질하려면 비닐봉지에 소금을 넣고 조화를 넣은 후 흔든 다음, <br></b><b>물에 잠깐 담갔다 꺼내 말리면 처음처럼 깨끗해진다.</b><b><br></b><b>3. 폐식용유 버릴 땐 우유팩 활용을 <br></b><b>폐식용유를 버릴 땐 우유팩을 활용해 보자. 우유팩 속에 신문지를 뭉쳐 넣고 여기에 폐식용유를 부으면 된다. <br></b><b>신문지가 식용유를 빨아들여 흐르지 않는다. </b><b><br></b><b>4. 세제통을 CD케이스로 재활용 <br></b><b>세제통은 한번 쓰고 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튼튼하다. 윗부분을 경사지게 잘라 CD케이스로 활용하면 좋다. <br></b><b>컴퓨터 디스켓 보관용 박스로도 재활용할 수 있다. </b><b><br></b><b>5. 필림통을 액세서리 보관통으로 활용 <br></b><b>필림통은 자질구레한 물건을 보관하기에 좋다. 우표나 면봉 보관용으로 쓰거나 헤어핀 등 액세서리 보관통으로 활용해 보자. <br></b><b>단추나 재봉틀용 실패를 보관하기에도 좋다. </b><b><br></b><b>6. 섬유결 반대 방향으로 쓸고 스팀을 <br></b><b>바지의 엉덩이 부분이 번들거릴 땐 솔을 섬유결 반대방향으로 쓸어 올을 세운 다음 스팀 다리미로 스팀을 충분히 쐬주면 된다. </b><b><br></b><b>7. 밀가루 뿌린 다음 기름 닦아내 <br></b><b>바닥에 기름을 엎질렀을 때는 기름 위에 밀가루를 뿌린 다음 빗자루로 가루를 쓸어내고 중성세제로 훔치면 간단히 깨끗해진다. </b><b><br></b><b>8. 식초 푼 물로 샤워기 막힌 구멍 뚫어 <br></b><b>샤워기가 막혀 물이 잘 안나올 때는 물과 식초를 6 대 1로 푼 물에 막힌 샤워기를 담가두면 막힌 구멍이 뚫린다. </b><b><br></b><b>9. 신문지 깔고 귤 보관하면 싱싱해 <br></b><b>귤을 오랫동안 싱싱하게 보관하려면 상자에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은 다음 <br></b><b>그 위에 다시 신문지를 깔고 귤을 늘어놓는 식으로 반복하면 된다. </b><b><br></b><b>10. 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보관 <br></b><b>두루말이 휴지의 휴지심은 포장지를 보관하는 데 요긴하게 쓸 수 있다. <br></b><b>포장지를 휴지심에 꽂아 항아리나 바구니에 보관하면 구겨질 염려가 없다. </b><b><br></b><b>11. 증기 뿜고 브러시로 털 세워 <br></b><b>카펫에 가구 자국이 나 보기가 싫을 때는 스팀 다리미로 들어간 부위 조금 위에 증기를 듬뿍 뿜어 준 다음 브러시로 털을 세워주면 없어진다. </b><b><br></b><b>12. 표백제 뿌리면 꽃 시들지 않아 <br></b><b>꽃병의 꽃을 시들지 않고 오래가게 하려면 꽃병 속에 염소계 표백제를 한 두 방울 떨어뜨려 준다. <br></b><b>살균력이 있어 세균이 잘 달라붙지 않기 때문에 오래 간다. </b><b><br></b><b>13. 남은 햄 보관할 땐 마가린 발라 <br></b><b>요리하고 남은 햄을 오래 보관하면 잘린 면이 변색되거나 맛이 변하게 된다. <br></b><b>이때 마가린을 조금 떠 햄 표면에 발라두면 맛의 변질이나 부패를 막아준다. </b><b><br></b><b>14. 비닐 봉지 보관함으로 티슈통 활용 <br></b><b>다 쓴 티슈통을 비닐봉지 보관통으로 활용해 보자. 비닐봉지를 여러겹 접어 매듭을 지은 뒤 <br></b><b>티슈통에 차곡차곡 개서 넣어두면 편리하게 쓸 수 있다. </b><b><br></b><b>15. 냉수에 퍼져 나가면 상한 우유 <br></b><b>우유가 상했는지 의심이 가면 냉수에 몇 방울을 떨어뜨려보면 된다. <br></b><b>우유가 물에 퍼져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고 퍼지지 않고 아래로 가라앉으면 신선한 것이 된다. </b><b><br></b><b>16. 남은 빵이나 밥은 냉동 보관해야 <br></b><b>빵이나 밥이 남으면 냉동 보관하는 게 좋다. <br></b><b>냉장실에 넣어두면 밥이나 빵의 전분(녹말성분)에 퇴화현상이 일어나기 쉬워 빨리 변질되기 때문이다. </b><b><br></b><b>17. TV 화면은 정전기 방지제로 닦아 <br></b><b>텔레비전 화면은 재질 때문에 먼지가 쌓이기 쉽다. <br></b><b>이럴 때는 걸레에 정전기 방지제 액을 조금 묻혀서 화면을 닦으면 먼지가 덜 쌓인다. </b><b><br></b><b>18. 건전지는 랩으로 싸 냉장고에 보관 <br></b><b>건전지의 방전을 막으려면 건전지를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게 좋다.<br></b><b>사용하다가 빼놓은 건전지를 이런 방법으로 사용하면 오랫동안 쓸 수 있다. </b><b><br></b><b>19. 매니큐어 발라주면 단추 안 떨어져 <br></b><b>단추가 곧 떨어질 듯 할 때는 단추 중심에 투명 매니큐어를 발라주면 얼마간 안심할 수 있다. <br></b><b>매니큐어가 없을 땐 안전핀으로 안쪽에서 고정시키면 된다. </b><b><br></b><b>20. 욕조 따뜻한 물에 양복 주름 펴져 <br></b><b>여행용 트렁크에서 꺼낸 양복이 주름투성이 일땐 욕조의 따뜻한 물을 그대로 둔 채 양복을 옷걸이에 걸어 두면 된다. <br></b><b>욕실 수증기 덕택에 주름살이 제거된다. </b><b><br></b><b>21. 분무기 넣어 사용하면 식용류 절약 <br></b><b>식용류를 절약하려면 분무기에 부어 사용하자. 달걀 프라이 같은 것은 한 번만 뿌려도 골고루 뿌려져 식용류를 아낄 수 있다. </b><b><br></b><b>22. 달걀 껍질 넣어 입구 좁은 그릇 씻어 <br></b><b>입구가 좁은 그릇을 씻을 땐 달걀 껍질을 활용해 보자. <br></b><b>평소 달걀 껍질을 모아 잘게 찧어 두었다가 물과 같이 그릇에 집어넣어 세게 흔들면 내부가 깨끗이 씻긴다. </b><b><br></b><b>23. 신문지로 유리창 닦으면 더 깨끗해 <br></b><b>유리창을 닦을 땐 걸레보다 신문지가 좋다. <br></b><b>신문지를 약간 눅눅하게 해서 때를 닦아낸 다음 마른 신문지로 한번 더 닦아주면 아주 깨끗해진다. </b><b><br></b><b>24. 볼펜 잉크는 알코올이나 신너로 지워 <br></b><b>옷에 묻은 볼펜 잉크를 빼려면 알코올이나 신너를 가제에 묻혀 두들기거나 <br></b><b>잉크자국에 물파스를 바르고 비누칠을 해 비벼 빤 뒤 여러번 헹구면 된다. </b><b><br></b><b>25. 밀가루 묻혀 구우면 기름 튀지 않아 <br></b><b>생선을 구울 때 기름이 튀지 않게 하려면 생선 양쪽에 밀가루를 묻혀 튀기면 된다. <br></b><b>기름도 튀지 않고 생선도 더 맛있게 구워진다. </b></font></h1><div><br></div>